꿈을 꾸는 건 아이들의 몫이지만 기회를 주는 건 어른들의 몫입니다.

항공사 체험교실

지역을 기반으로 둔 항공사가 없어 그간 항공사 체험의 기회가 전무했던 점을 감안해, 정기행사로 만들어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에어부산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항공사 체험교실

2008년 11월 제1회 행사를 시작으로 매 분기마다 행사를 펼치고 있으며 매회 약 20명의 어린이가 참가합니다.
조종사와 캐빈승무원, 정비사 및 운항관리사, 지상직군 등 항공사의 다양한 직업에 대해 배우고 공항을 견학하며 비행기를 직접 탑승해 봄으로써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야구교실 - '이대호선수와 함께하는 오사카드림투어'

에어부산은 오사카에서 맹활약 중인 부산 출신 이대호 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펼치고 있습니다.

야구교실

이대호 선수의 시즌 누적 홈런개수에 따라, 홈런 1개당 1명의 청소년을 매칭해 오사카 탐방 기회를 선사하는 프로그램이 바로 그것입니다. 에어부산의 취항지인 오사카 탐방과 더불어 이대호 선수가 출전하는 경기도 참관하여 이선수를 응원하는 등 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꾸며지며, 세계적인 스포츠스타를 직접 만난다는 사실만으로도 감격하는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이대호 선수가 학생들을 직접 만나 지역을 넘어 세계적인 선수가 되기까지의 성공스토리를 들려주고 각자의 장래희망과 꿈에 대한 얘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는데, 한창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든든한 멘토로서 큰 역할을 해준 이대호 선수, 야구실력 만큼이나 따뜻한 마음을 엿보게 됩니다.
이 행사는 2012년 7월 제1회 행사에 이어 2013년 6월 제2회 행사를 개최했으며, 모두 40여명의 학생들이 행사를 다녀갔습니다.

축구교실

에어부산이 2013년부터 부산아이파크와 공동으로 분기별로 개최하고 있는 축구교실.

야구교실

<어린이축구교실>에서는 부산아이파크 소속 축구선수들에게 직접 축구코칭을 받고 게임에도 참여하며 선수들과 만남의 시간도 가질 수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간은 '에스코트 키즈'를 수행하는 시간. 경기 시작 전 축구선수들이 입장할 때 함께 입장함으로써 축구스타의 에스코트이자 경기장의 마스코트로서 관중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역을 연고로 하는 기업과 구단이 지역어린이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공동으로 펼치기에 더욱 뜻깊은 행사입니다.

한일 고교생 교류사업

부산시교육청을 통해 고등학생을 선발, 오사카 현지 고등학생들과의 교류 및 홈스테이 체험기회를 선사하고 주요 관광명소를 둘러보는 등 지역 청소년들이 지역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넓은 세상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국제적인 감각을 익히고 미래 리더로서의 꿈을 키우게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한일 고교생 교류사업

참가학생들 모두 일반적인 관광으로 갔을 땐 결코 접할 수 없는 일본인들의 문화와 가치관을 직접 느껴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는 소감들을 남겼습니다. 2010년에 이어 2013년 6월 제2회 행사를 개최했으며, 에어부산은 오사카교류재단과 함께 이 행사를 정기적으로 펼쳐갈 계획입니다.

부산 국제 과학 문화교류행사

부산과학문화진흥회와 공동으로 주최하고 있으며, 2013년 제4회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과학에 관심이 많고 과학적 재능이 뛰어난 고등학생 25명을 초청, 일본의 주요 과학시설을 체험하고 자연과 과학에 대해 배우며 고찰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3회 행사까지는 후쿠오카로 다녀왔으며, 2013년에는 오사카에서 행사를 개최해 오사카자연사박물관 · 고베시립청소년과학관 · 사람과방재 미래센터 · 대지진 메모리얼 파크 등지를 방문하고 돌아왔습니다.

드림아카데미(Dream Academy)

캐빈승무원을 꿈꾸는 지역 대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2013년 첫 번째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한일 고교생 교류사업

캐빈승무원이 장래희망인 지역 대학생 30여 명을 초청, 이미지메이킹-인사 및 워킹자세-기내방송-기내서비스 실습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알찬 하루를 보냈습니다.
특히 캐빈승무원의 전용 교육실과 Mock-up(실물 크기의 항공기모형)에서 교육을 진행하고 현직 에어부산 승무원들이 착용하는 유니폼을 직접 입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해 참가자들이 더욱 만족했습니다.
그간 지방에는 항공사가 없어 이런 실습기회를 가지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에어부산이 그 기회를 만들어주어서 큰 도움이 됐다는 소감들을 전해왔습니다.

지역민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한다는 기업철학으로
부산의 지역발전을 이끄는 다양한 행사에 꾸준히 후원하고 있습니다.

지역행사 후원

지역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행사에 항공권을 적극 후원해 행사를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지역행사 후원

부산국제단편영화제 · 부산국제광고제 · 부산국제연극제 · 부산국제관광박람회 ·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 부산국제모터쇼 · 부산아트쇼 ·라이온스세계대회 · 여수엑스포·G-STAR(게임박람회) · 불꽃축제 · BIFF(부산국제영화제) · ‘김용걸과 친구들’ 발레공연 등 대규모 지역행사 관계자 및 참가자에게 운임할인혜택

청소년 교육시설 건립 후원

에어부산은 오사카에서 맹활약 중인 부산 출신 이대호 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펼치고 있습니다.

청소년 교육시설 건립 후원

부산 '글로벌빌리지' 내 항공기와 발권카운터 모형 등을 설치해 어린이들이 실제 공항현장의 분위기를 느끼며 학습할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에어부산은 국경을 초월하여 따뜻한 마음을 나누겠습니다.

필리핀 세부 장애인학교 후원

에어부산의 취항지인 필리핀 세부의 산 니콜라스(San Nicolas) 특수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이후 분기마다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필리핀 세부 장애인학교 후원

봉사활동에는 세부지점 직원들과 세부 현지 비행을 마친 캐빈승무원들이 함께 참여하는데, 승무원들의 경우 야간비행을 마친 후 휴일을 자발적으로 반납하면서 활동에 참여하고 있어, 훈훈한 모습을 연출합니다.
에어부산은 더욱 의미있는 봉사를 위해, 세부 막탄공항 내 에어부산 카운터에 '사랑의 동전 모금함'을 설치하고 고객들이 정성껏 모아주신 금액을 이 행사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에어부산은 학교 운동장에 놀이시설을 설치해주고 어둡고 허름한 담장에 화사한 벽화를 그려주어 어린이들의 마음까지 환하게 밝혀주었으며, 운동기구와 악기, 학용품 등 학생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물품들을 후원해주었습니다.

해외지점 사랑의 동전 모으기

에어부산은 모든 해외지점에서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외지점 사랑의 동전 모으기

이 캠페인은 최초 세부지점에서 시작했는데, 타 해외지점에서도 좋은 취지에 동참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와 전 지점으로 확대키로 한것입니다. 모금액은 취항 현지의 소외계층에 전액 기부할 예정입니다.

지역항공사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가지고 소외된 이웃들을 돌아보겠습니다.

신입사원 봉사 교육

에어부산은 신입사원 교육프로그램에 봉사활동을 필수과정으로 두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이웃과 지역사회에 대한 직원들의 애정과 관심을 키우며, 대고객 서비스정신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기내 사랑의 동전 모으기

에어부산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기내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내 사랑의 동전 모으기

사랑의 동전 모으기는 에어부산의 모든 항공편 기내에서 실시되며 안내방송 후 기부를 원하는 고객님들을 대상으로 모금활동을 펼칩니다.
모금액은 분기별로 에어부산과 대한적십자사가 공동으로 계수, 취약계층 환자들의 수술비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2년 6월, 고객님들이 정성껏 모아주신 사랑의 동전이 선천성 어깨뼈 기형으로 수년간 고통을 겪은 한 여중생의 수술비로 쓰였습니다. 가정 형편상 수술을 해줄 수 없어 오랜 고통을 그저 바라만 볼 수밖에 없었던 부모님의 심정은 어땠을까요.
우리 각자에게는 동전 하나일 뿐이지만 그것이 모였을 땐 한 사람의 삶, 나아가 한 가정을 회복시킬 수 있는 귀한 선물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되새겨봅니다. 고객 여러분,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나눔에 고객님의 따뜻한 마음을 함께 모아주세요!

승무원 봉사동아리 'Blue Angel'

에어부산 캐빈승무원으로 구성된 봉사동아리로, 2008년 12월 창단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습니다.

승무원 봉사동아리 'Blue Angel'

매월 보육원 · 양로원 등을 방문해 원에서 필요로 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매년 연말에는 전 임직원이 기증한 물품으로 바자회를 개최, 수익금 전액을 지역사회에 기부하고 있습니다. 이름처럼 아름다운 에어부산의 천사들입니다.

부산지점 봉사동아리 '작은 손'

공항서비스팀 부산지점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동아리 '작은 손'도 정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부산지점 봉사동아리 '작은 손'

천마재활원과 결연을 맺고, 매월 재활원을 방문해 원생들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평소 장애로 인해 독립적인 야외활동이 쉽지 않은 원생들이기에, 매월 직원들과 함께 야외로 나갈 때면 그렇게 즐거워할 수가 없습니다. 바다레포츠 및 놀이공원 체험, 등산, 공원 산책 등의 야외활동을 함께 했고, 에어부산의 취항지인 타이베이로 여행을 떠나기도 했답니다.
'작은 손' 식구들은 천마재활원 가족 모두에게 늘 행복한 기억을 선물해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