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김문중-
낙관도 비관도 없이
아무렇지도 않은 듯
겨울이 떠났습니다.
코로나도 그렇게
떠나기를 기원합니다.
12월 4주차 여백 [시 보기]
12월 3주차 쑥떡 [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