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Take-Off 2023 | 조회수 | 55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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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를 가려면 서울로 가는 게 당연했던 때 왜? 라는 질문을 처음 던진 에어부산, 에어부산의 15년은 ‘처음’과 ‘도전’의 연속이었습니다.
나라와 나라의 문이 닫히고 모두가 모두와 멀어질 수밖에 없었던 지난 3년
다가올 새해에는 다시 가까워질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다시, 시작합니다
에어부산의 목적지는 바로 당신이기에 New Take-Off 2023 New AIR BUSAN 2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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