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조경을 미로로 만들어 놓은 곳으로 아름다운 여성이 미로속을 걷는 CF로 유명해진 곳이다.
미로가 복잡하지만 미로를 찾아가면서 재미를 찾고 미로를 통과하여 구름다리 위의 종을 치는 짜릿한 쾌감을 느껴볼 수 있다.
고구려 광개토대왕 일대기를 그린 모래시계의 김종학 감독과 송지나 작가가 탄생시킨 드라마이다.
한류스타 배용준, 최민수, 정진영, 박상원, 문소리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제작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으며, 제주를 찾는 일본 관광객들도 한층 더 늘었다. 현재 가장 많은 관광객이 몰리고 있는 세트장은 김녕리 묘산봉 일대에 조성된 제1세트장으로 국내성 궁궐과 태학, 양반거주지 등 다양한 볼거리들이 들어서 있다.
선녀와나무꾼은 어린시절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테마 공원이다.
현대에서 잊혀져가는 수십년 전 실제의 모습을 재연하여 옛모습을 관찰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약 3천여평 규모로 이루어져 있고 어부생활관,인쇄박물관,농업박물관,민속박물관,자수박물관,선사시대체험관,학교체험관등 많은 체험관을 통해 어린이들에게는 옛모습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부모님에게는 옛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허브는 신(神)이 우리에게 내려준 마지막 선물이라고 한다. 그만큼 허브는 우리 연약한 인간들에게 귀한 식물이고 특별한 효능을 발휘하는 모양이다. 제주여행 중 허브에 관심이 있다면 2만여평 규모를 자랑하는 제주허브동산에 들려보자. 허브동산을 방문하면 동산 가득 피어난 허브 때문에 온몸이 허브로 물들어 버릴지 모른다.
이동순서는 knot garden-우리집정원-허브체험장-동산연못-하우스 가든-허브카페, 먹거리마차-감귤체험농장(5월엔 그냥 패스)-라벤다광장-로즈마리침대-미니knot garden-연인의숲-새터-풍차전망대-연인돌담길-수생식물원-허브샵
'우도 잠수함' 은 1백톤이 넘는 잠수함 용궁호는 세계적으로도 해저경관이 유명한 우도 앞바다 일대 바다속을 탐험하는 수중속 신비를 만날 수 있는 씨월드 잠수함이다.
용궁호가 운항하는 수심10m대에는 각종 해초류가 20m대에는 우도 앞바다만이 자랑하는 각종 물고기떼를, 30m 대에는 갖가지 산호초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있다.
해저속의 신비함을 직접 보러 떠나보자! 각종 산호와 물고기 그리고 해저의 신비로움을 직접 볼 수가 있어, 잠수함속에 있다는 것 만으로도 기분이 들뜬다.
신양해수욕장에서 2㎞에 걸쳐 바다를 향해 길게 뻗어 있다.
섭지란 재사(才士)가 많이 배출되는 지세란 뜻이며 코지는 곶을 뜻하는 제주방언이다.
뱃머리 모양을 하고 있는 바닷가 쪽의 고자웃코지와 해수욕장 가까이에 있는 정지코지로 이루어져 있다.

송이라는 붉은 화산재로 형성된 언덕 위에는 왜적이 침입하면 봉화불을 피워 마을의 위급함을 알렸다는 봉수대(연대)가 있다. 해안은 해수면의 높이에 따라 물속에 잠겼다 나타났다 하는 기암괴석들로 절경을 이룬다.

외돌개처럼 생긴 높이 30m, 둘레 15m의 선녀바위가 솟아 있는데, 용왕의 아들이 이곳에 내려온 선녀에게 반하여 선녀를 따라 하늘로 승천하려다 옥황상제의 노여움을 사 그자리에서 선돌이 되었다는 전설이 어려 있다. 주위에 삼성혈에서 나온 산신인과 혼례를 올린 세 여인이 목함을 타고 도착하였다는 황노알이 있다.

TV드라마 《여명의 눈동자》(1991), 영화 《단적비연수》(2000)의 촬영지로도 알려져 있다. 주변에 신양해수욕장·우도·성산일출봉·혼인지 등 관광지가 많다. 찾아가려면 제주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일주도로 동회선 완행버스를 타고 성산읍 동남에서 하차해 신양해수욕장으로 들어온다.
국내 유일의 영화박물관! 신영영화박물관에는 영화와 첨단 하이테크의 결합인 특수 촬영기술, 블루 스크린 등을 직접 배울 수 있는 이색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한국영화 '은행나무침대'에 쓰였던 소품이 있는가 하면 '유령'을 찍었던 잠수함 이 전시되어 보는 즐거움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캐릭숍, 그랑카페, 시원한바다를 전망으로 한 야외카페 등 휴식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서귀포 상공에서 바라보는 황홀한 제주의 절경! 체감속도 시속 80km의 무한쾌감!
열기구의 황홀함과 카트레이싱의 짜릿한 쾌감을 한곳에서 느낄 수 있는곳이 바로 세리월드이다.

열기구를 타고 세계인이 극찬한 서귀포 월드컵 경기장을 보고 제주에서만 느낄 수 있는 고품격 레포츠의 감동을 세리월드에서 느낄 수 있다.
바닷바람을 가르는 고급 레포츠, 요트. 제주도 푸른 바다에서 요트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중문관광단지 내 퍼시픽랜드 마리나에서 선보이는 레저용 요트 '샹그릴라호'가 있기 때문이다.

‘샹그릴라’는 고급스런 외형과 함께 내부에는 살롱과 겔리, 4개의 침실 등이 갖춰져 있어 바다에서도 고급스런 선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출항에서 입항까지 승선자들의 적극적인 체험이 요구되기 때문에 새로운 레포츠를 꿈꾸는 이들에게 적격이다. 푸른 바다 위에 한껏 부푼 돛을 안고 물살을 가르는 모습, 바라보기만 해도 가슴이 뛰는 멋진 레저 스포츠다.
2001년 4월, 중문관광단지 내에 개관한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테디베어박물관”이다.
첨단 조형미가 돋보이는 기하학적인 건축물, 세계 각국에서 수집한 진귀하고 다양한 테디베어들로 전시된 2개의 갤러리와 기획전시실 그리고 동화책 속의 한 장면 속을 걷는 듯한 야외 산책정원을 만날 수 있다.

테디베어뮤지엄샵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400여가지가 넘는 완구, 악세서리, 생활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갖춘 기념품샵 그리고 간단한 식사와 음료 아이스크림을 즐길 수 있는 패스트푸드점 롯데리아에서 여행의 즐거움과 편안함을 한층 더해주고 한류열풍의 주역이 되었던 드라마 SBS“올인”과 MBC “궁” “궁s” 등 수많은 방송매체에 출연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중국, 싱가포르 등 아시아전역에까지 널리 알려져 제주의 관광명소로 세계인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곳이기도하다.
중문관광단지내에 있는 제주관광식물원 "여미지"는 남국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동양 제일의 식물원으로서 부지면적이 3만 4천여평에 달한다.
3천 8백평 규모의 온실 속에는 꽃과 나비가 어우러지는 화접원을 비롯하여 수생식물원, 생태원, 열대과수원,다육식물원, 중앙전망탑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희귀식물을 포함한 2천여종의 식물이 있고 온실 밖에는 제주도 자생 식물원과 한국, 일본, 이태리, 프랑스의 특색있는 정원을 꾸며놓은 민속정원이 있다.

온실과 정원사이에는 60인승 관광유람열차가 운행되며 38미터 높이의 전망탑이 있어 중문관광단지, 천제연폭포가 한눈에 들어오며 한라산과 인근 해안선 일대를 조망할 수 있음은 물론 쾌청한 날에는 국토 최남단 마라도까지 선명하게 바라볼 수 있다.
작은 나라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는 곳!
'소인국테마파크'는 건물과 인간을 일정한 비율로 축소하여 실제와 똑같이 제작한 미니어쳐 테마파크이다. 제주공항에서 평화로(옛 서부관광도로)를 따라 30여 분쯤, 제주 서부관광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산방산 가기 전 서광사거리에 다다르면 자유의 여신상이 소인국테마파크에 도착했음을 알려준다. 이곳엔 2만여평의 부지에 국내 및 세계 각국의 주요 건축물과 문화유산 100여점이 미니어쳐로 전시돼 있다. 특히 다양한 종류의 나무와 꽃 등으로 쾌적하고 편안한 정원이 조성돼 있어 휴식공간으로 좋다. 어린이들에겐 꿈과 모험이, 어른들에겐 동심의 세계가 펼쳐지는 공간이다.
우리나라 첫 차(茶)박물관! 박물관 입구에 도착사면 제일 먼저 드넓은 녹차밭이 손님을 맞이한다.
그리고 한편에 자리하고 있는 박물관안으로 들어가면 녹차와 관련한 여러 전시품을 볼 수 있다.
또, 녹차를 이용한 제품인 녹차아이스크림, 녹차쿠키, 녹차초콜릿 등을 맛 볼 수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오감을 즐겁게 한다.
국내 최대 규모의 유리조형예술체험 테마공원으로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에서 위치하고 있다.
유리로 만들어진 테마공원은 빛에 비춰서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하고 공원 전체가 유리의 꽃밭과 정원으로 단장되어 있어 사진찍기에도 좋은 장소로 가꾸어져 있다. 야외전시장에는 세계의 유명작가와 국내작가들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 특히 국내에선 찾아볼 수 없는 짜릿한 투명화장실은 이색적인 볼거리이다.

그외에도 진품명품의 진귀한 유리보석들, 빠져나올 수 없는 신비한 거울미로, 뒷모습까지 구석구석 볼 수 있는 분신 다면경 체험실, 유리인형의 오케스트라, 유리의 마을, 바다이야기 등등, 화려한 전시와 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다.
2007년 8월에 개장한 제주공룡랜드는 90,000㎡부지에 세워진 테마파크이다.
약 28m의 브라키오사우루스가 실제 1:1 크기로 재현되어 있고 각종 약 150여개의 공룡조형물들의 전시로 상상속의 공룡시대를 눈으로 직접 보고 체험 할 수 있는 공간이다.
공룡학습관에서 공룡에대해 알고 애니메이션 주제관에서는 공룡의 울음소리와 생태를 직접 듣고 볼 수 있다.
공룡이외에도 자연사 박물관(세계20여 개국의 다양한 광물과 진품화석 전시), 해양 박물관(해양 동식물들을 박제한 진품을 전시), 3D입체영화관, 동물미로공원, 주상절리등 여러 가지 다양한 테마로 온가족이 함께 즐기고 5000여평의 잔디광장에서는 각종 다양한 이벤트와 휴식공간이 마련되어 자연과 함께 쉬어 갈수 있는 유원지이다.
인간의 성(性)을 소재로 문을 연 국내 유일의 성 테마 야외 전시장이다.
성만큼 인간의 감성을 자극하는 소재도 없다. 그만큼 인간의 성은 만고불변의 테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개된 장소에서 성을 논하는 것은 너무나도 터부시 돼왔다. 이런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트린 것이 바로 ‘제주 러브랜드’다.
남녀의 노골적인 성행위를 상징하는 조형물들로 인해 자칫 어색한 시간이 되지 않을까 고민할 수도 있지만 자연과 더불어 야외에 전시된 작품들을 감상하다 보면 인간과 성은 역시 자연의 일부임을 깨닫게 된다.
자연속에서 자연을 대한다는 느낌에 오히려 홀가분한 마음으로 성을 논할 수 있다. 성을 소재로 한 전시장인 만큼 미성년자의 입장이 금지되지만 보호자를 동반할 경우에 한해 제한적으로 입장할 수 있다.
한편 이곳은 오전 9시부터 밤 12시까지(입장은 22시 50분까지) 개장돼 하루 일정을 마친 관광객들의 저녁 산책코스로 적당하다.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