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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나무 숲이 울창하게 우거져 있어 시원함을 더해주는 곳. . 휴양림내에는 산책로, 약수터, 연못, 잔디광장, 민속놀이시설, 운동시설, 야생화 재배장, 야영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춰져 있어 가족단위 휴식처로 알맞다. 휴양림내의 절물오름(650m)엔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으며, 전망대에 오르면 제주시내와 멀리 성산일출봉 그리고 한라산 정상까지 볼 수 있다. 더욱이 맨발산책로까지 있어 건강에 더욱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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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세계일주 미니어처 테마파크로, 1만 5천 평 부지에 이탈리아의 콜로세움, 호주의 오페라하우스, 미국의 나이아가라폭포 등 총 100여점의 세계 유명 건축물을 1/25로 축소되어 똑같은 모양으로 설치되어 있다. 이 곳은 아이들에게 세계문화유산을 체험하는 흥미진진한 학습장소로, 미리 세계일주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미니어처 테마파크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조경정원, 다양한 이벤트, 카페테리아 등이 마련되어 있어서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복합 공간이다. 그리고 제주도를 대표하는 동부관광코스인 만장굴과 비자림, 제주 돌 박물관, 산굼부리, 명도암 관광목장, 성읍민속마을 등과 연결되어 있어 관광하기에 편하게 위치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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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굼부리' 는 우리나라의 유일한 폭렬공기생화산이다. 둘레가 2Km나 되어 분화구는 웅장함을 자랑한다. 대자연의 신비로움과 가을에는 억새가 어우러져 잇어 제주의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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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녀와나무꾼은 어린시절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테마 공원이다.
현대에서 잊혀져가는 수십년 전 실제의 모습을 재연하여 옛모습을 관찰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약 3천여평 규모로 이루어져 있고 어부생활관,인쇄박물관,농업박물관,민속박물관,자수박물관,선사시대체험관,학교체험관등 많은 체험관을 통해 어린이들에게는 옛모습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부모님에게는 옛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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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릉!~부릉!~ 짜릿한 쾌속질주 속으로..." .모터스포츠의 최고라 할 수 있는 카트는 아주 작고 구조가 간단한 미니 경주차로서 기어조작 없이 브레이크와 엑셀레이터 만으로 조작할 수 있어 운전을 못해도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체험이 가능하다. 특히 카트는 차체높이가 매우 낮으므로 안정된 구조를 이루고 있어 코너링시 차체가 전복되는 일이 거의 없고 스피드를 내며 질주할 때 속도감과 지면에서 차체에 전해지는 느낌이 상상이상으로 짜릿하고 즐거워 이색레저스포츠를 즐길려는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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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출랜드(미천굴관광지구)는 미천굴을 중심으로 하여 제주도 동부지역을 개발한 곳으로서 미천굴은 지하의 신비를 간직한 학술적, 관광적, 문화적 가치가 높은 자원이다. ‘천가지 아름다움을 간직한 동굴’이라는 미천굴(美千窟)은 전장 1700m의 용암동굴이다. 1년에 1㎜밖에 자라지 않는다는 선인장 중의 <금호선인>하우스, 워싱턴야자가 군락을 이룬 아열대 산책로, 동백·철쭉·담팔수·후박나무·소나무 등이 우거진 수목원, 제주의 현무암 덩어리와 폭포분수로 꾸며진 수변공원, 돌하르방·맷돌·연자방아·절구 등을 전시해 놓은 제주돌 도구 전시장 등이볼거리다. 특히 주변에는 맑은 공기, 깨끗한 물, 푸른 들판, 오름(기생화산)이 분포하고 있어 도시 속에서 자연이 주는 여유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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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민속촌박물관의 전통 가옥에는 생활용구, 농기구, 어구, 가구, 석물 등 약 8천점의 민속자료가 전시되어 있어 제주도민의 전통 생활상은 엿볼수 있으며, 제주도는 물론 우리나라의 향토수종 및 꽃들이 식재되어 수학여행 오는 학생에게 좋은 자연학습장이 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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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에 호수가 있다면 이런 곳이 아닐까.
서귀포에서 동쪽 해안을 따라가면 만날 수 있는 쇠소깍이 바로 그런 곳이다.
쇠소깍 또는 쇠소각이라고 불리우는 이곳은 유명 관광지와 달리 다소 외진 곳에 있는 탓에 정말 운좋은 사람들만 알음알음 다녀가곤 하는 비경중의 비경이었다. 최근 들어서 쇠소깍 비경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이 하나 둘씩 알려지면서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 하여 주요 길목마다 이정표를 세우고 산책로와 진입로를 정비하는 등 과거에 비해 쇠소깍 찾기가 한결 수월해졌으니 여행객들 입장에선 참으로 다행스런 일이다. 짙은 청록색 물빛이 너무나 인상적인 쇠소깍은 서귀포시 하효동과 남원읍 하례리 사이를 흐르는 효돈천 하류에 있는 포구다. 주로 하효마을 사람들이 이용해온 포구인데, 이곳을 ‘신소’라고 한다. ‘신소’는 단물과 바닷물이 만나 깊은 물웅덩이를 이루고 있는데 바닥이 휀히 들여다 보일정도로 맑고 투명한 호수를 연상시킨다. 특이한 지명인 쇠소깍은 과연 무슨 뜻을 품고 있을까. 쇠소깍은 그 유래가 효돈 마을의 옛 표현인 쇠돈에서부터 비롯됐다 한다. 이곳의 형상이 소가 누워있는 모습과 닮았다 하여 쇠둔이라 삼았는데 효돈천 하류에 단물과 바닷물이 만나 깊은 물웅덩이를 이루는 곳이 있어 쇠소라고도 불려진 것. 소는 연못, 깍은 끝을 나타내는 접미사이다. 쇠소깍 일대는 신비로움을 간직한 주변 풍광도 풍광이지만 제주도에서 가장 오래전에 분출한 조면암이 분포하는 지역으로서 학술적으로도 가치가 높은 곳이다. 조면암은 기공이 없고 치밀해 물 저장력이 뛰어나다. 잘 살펴보면 제주 돌의 대부분이 검고 울퉁불퉁한데 반해 이곳의 돌은 미끈하고 하얀 것이 제주사람의 눈에도 참으로 인상적으로 다가온다. 용암이 바다로 흘러 내린 결과 만들어진 이 효돈천은 제주의 여느 계곡들이 건천인 것처럼 평상시에는 메말랐다가 장마 때 비가 많이 오면 내를 이루며 바다로 떨어진다. 빠른 속도로 불어난 계곡의 물은 주변의 크고 작은 바위를 한 입에 집어 삼키고 시퍼런 소(沼)를 이룬 하류로 떨어지는데 마치 폭포수의 물줄기를 연상시키듯 엄청나다. 그에 반해 쇠소깍은 사시사철 물이 고여 있는 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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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년 4월, 중문관광단지 내에 개관한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테디베어박물관”이다. 첨단 조형미가 돋보이는 기하학적인 건축물, 세계 각국에서 수집한 진귀하고 다양한 테디베어들로 전시된 2개의 갤러리와 기획전시실 그리고 동화책 속의 한 장면 속을 걷는 듯한 야외 산책정원을 만날 수 있다. 테디베어뮤지엄샵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400여가지가 넘는 완구, 악세서리, 생활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갖춘 기념품샵 그리고 간단한 식사와 음료 아이스크림을 즐길 수 있는 패스트푸드점 롯데리아에서 여행의 즐거움과 편안함을 한층 더해주고 한류열풍의 주역이 되었던 드라마 SBS“올인”과 MBC “궁” “궁s” 등 수많은 방송매체에 출연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중국, 싱가포르 등 아시아전역에까지 널리 알려져 제주의 관광명소로 세계인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곳이기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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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규모의 해양수족관으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훼밀리레져센터이다. 돌고래와 바다사자의 깜직한 쇼가 1일 4~5회 50분씩 공연되며 실내에는 각종 해양 어류, 수족관과 전시실 등 볼거리가 다양하다. 야외에도 펭귄, 바다사자등의 미니 동물원과 몽고산 낙타가 눈길을 끄는데, 가족끼리 부담없이 나들이 하기에 좋을 장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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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문관광단지내에 있는 제주관광식물원 "여미지"는 남국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동양 제일의 식물원으로서 부지면적이 3만 4천여평에 달한다. 3천 8백평 규모의 온실 속에는 꽃과 나비가 어우러지는 화접원을 비롯하여 수생식물원, 생태원, 열대과수원,다육식물원, 중앙전망탑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희귀식물을 포함한 2천여종의 식물이 있고 온실 밖에는 제주도 자생 식물원과 한국, 일본, 이태리, 프랑스의 특색있는 정원을 꾸며놓은 민속정원이 있다. 온실과 정원사이에는 60인승 관광유람열차가 운행되며 38미터 높이의 전망탑이 있어 중문관광단지, 천제연폭포가 한눈에 들어오며 한라산과 인근 해안선 일대를 조망할 수 있음은 물론 쾌청한 날에는 국토 최남단 마라도까지 선명하게 바라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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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특한 소재를 테마로 한 닥종이박물관은 서귀포의 수려한 경관에 둘려싸여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기장으로 평가받고 있는 제주월드컵 경기장 내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에는 닥종이로 만든 각양각색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데 종이로 만들었다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그 섬세함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풋풋한 어린시절의 동심과 아련히 떠오르는 학창시절이 해학적이면서도 인간적으로 표현됐다. 이처럼 다양한 작품들의 주재료인 닥종이는 뽕나무과에 속하는 낙엽성 관목인 닥나무 껍질을 주재료로 만드는데 현재 우리가 쓰는 종이라는 말도 닥나무의 껍질을 뜻하는 저피가 변해서 된 말이라고 한다. 이밖에 가족, 연인, 학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추억의 교실에는 1960-1980년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희귀한 영상과 근대사 자료, 뉴스데스크 및 일기예보, DJ박스 등 다양한 포토존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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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신형 잠수함 “지아호”
1988년 동양 최초, 세계에서 세 번째 잠수함을 운항하여 20여년 역사와 노하우에 최고의 기술력 그리고 안전성과 편리함을 더한 가장최근에 핀란드에서 신규 건조한 세계에서 가장 큰 최신형 잠수함을 운항하고 있다. 세계최초 수중40m잠수, 제주도 유일의 난파선 관람 서귀포잠수함의 운항구역인 서귀포문섬(천연문화재구역)은 천연보호구역으로써 형형색색의 산호초와 물고기 떼, 그리고 갖가지 해조 등 이 한데 어우러져 아름다운 해저 비경을 간직하고 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다이빙 포인트이며, 아시아에서는 제일로 아름다운 곳이기도 하다. 그리고 서귀포잠수함에서만 가능한 신비와 환상을 경험 할 수 있는 수많은 물고기 떼와 진귀한 맨드라미 산호 군락, 바닷속40m에서 자연과 동화되어 그 일부가 되어버린 국내유일의 난파선을 관람 할 수 있다. 잠수함관광의 선두주자 “서귀포잠수함” 세계기네스 기록인증 1988년부터 쌓아온 기술력에 ISO인증을 더한 보다 안전하고 품격 높은 잠수함 관광을 최장시간 무사고 안전운항으로 세계기네스 기록을 보유하는 최고의 안전성을 자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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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방폭포' 는 수직 절벽에서 바다로 거대하게 소리를 내며 떨어지는 폭포는 동양에서 하나뿐인 절경이다.
특히 까만 절벽에 햇빛을 받아 생긴 아름다운 빛깔을 자아내는 무지개는 어디서나 볼 수 없을 것이다. 또한 정방폭포의 특징은 앞으로는 절경인 폭포를 볼 수 있고, 뒤로는 넓고 시원한 바다를 볼 수 있어 좋다. 그리고 소리와 함께 뒷배경으로 해서 찍은 사진 만큼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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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애리 자연생활공원은 도시의 삭막함 속에서 볼 수 없는 자연이라는 신의 선물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휴애리라는 이름 그대로 휴식과 사랑이 있는 곳으로 들어서는 순간 용천폭포, 제주만이 간직하고 있는 아름답고 독특한 제주 올레길을 따라가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토끼와 돼지 등 다양한 동물친구들이 아이들을 반기고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아기 흑돼지들의 재롱을 보면 어느새 우리의 얼굴에는 함박웃음으로 가득해진다. 각종 야생화로 휴애리에는 꽃 내음이 가득하고 여름에는 화산송이맨발체험으로 더위를 식히는 아주 좋은 체험이 되며 아이들에게는 신기하고 즐거운 체험이 가족, 연인에게는 사랑이 가득한 관광지로 보는 관광이 아닌 체험관광, 웃음을 선사하는 관광지로 여행객들에게 행복을 전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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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꼬불꼬불 도로가 아슬아슬 재미를 주기도 하지만 한라산 천연보호구역을 통과하는 숲길이어서 그런지 천천히 드라이브하기에 좋다. 살랑살랑 사각사각 가볍게 흔들리는 나뭇잎사이로 찬란한 햇살이 비추면 잠시 차를 멈추고 숲터널을 걷고픈 충동이 일어난다. 봄에는 보드라운 연두빛 카펫을 펼쳐놓은 듯 여름에는 마음까지 정화시키는 짙은 녹음을 가을에는 홍조띤 새색시 얼굴처럼 겨울에는 눈부시게 새하얀 겨울옷을 갈아입는 숲터널. 여유가 있다면 이곳에선 천천히 걷는것도 좋을 것 같다. 여행으로 지친 심신을 달래고. 도로가 좁으니 안전운전 안전도보는 필수. 이 도로의 중간쯤엔 한라산 등반코스 중 하나인 성판악휴게소가 있다. 따뜻한 오미자 한잔으로 추운 몸을 녹이는 것도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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