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칭다오) 홍콩/세부/타이베이

대학가 문화와 예술, 젊음이 공존하는 곳으로, 많은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젊은이들 만의 독특한 문화와 개성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까페소개>
황령산 봉수대는 밤에는 횃불을 피우고, 낮에는 연기를 올려 외적이 침입하거나 해전이 일어났을 때에 나라의 위급한 소식을
중앙에 전하는 통신수단이었다.
특히 밤에는 빼어난 조망을 자랑하는 황령산에서 부산의 야경을 즐기며 야간 산행 코스로 많이 찾고 있다.

도심 속 건물들의 반짝이는 불빛에 바다 위 광안대교의 늘씬한 조명까지 더해져 부산의 야경을 절정으로 볼 수 있다.
해운대 방향으로 가다 KBS부산방송총국을 200m쯤 지나면 왼쪽으로 ‘스노 캐슬’ 오르는 길이 있는데 이곳이 드라이브 코스가 시작되는 곳이다.

산 중턱에 마련된 전망대에서도 서면, 해운대 등 부산 시내와 주변 바다가 한눈에 담을 수 있으며 신선대 부두 등 항구 불빛과 멀리
오륙도 등대불빛이 깜빡거리며 밤의 서정을 더해준다
전통에서 현대를 넘어 첨단 전위 예술공연(음악회, 뮤지컬, 연극 및 무용)의 장르와 형태가 어우러진 부산공연예술 공간이다.
개인 독주회, 실내악 등 한국의 음악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연주자들의 연주에서부터 부산 아시아단편영화제, 부산 국제연극제,
부산 국제여름무용축제, 각종 국제적인 콘서트 등이 개최하고 있다.
광안리 수변공원쪽으로 바닷가를 따라 100여개 이상의 카페와 바가 있다. 밤에는 광안대교의 조명과 함께 바닷가를 따라 들어서
각종 카페 네온사인이 운치를 더하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까페소개>

Guess WHO
광안리 바닷 바람을 바로 맞으면서 해변의 경치를 보며 식사를 할 수 있는 야외 테라스 레스토랑으로 피자와 스파게티가 유명하다.
지하철 2호선 광안리 하차 후 도보 10분.

Beach Bikini
광안대교를 바로 정면으로 보며 광안리 전경을 만끽하며 맥주를 즐길 수 있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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