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해수욕장은 넓은 백사장과 아름다운 해안선을 자랑하고 있으며 얕은 수심과 잔잔한 물결로 해수욕장의 최적 조건을 갖추고 있다.
부산을 대표하는 명소이며, 해마다 여름철 국내 최대 피서객이 몰리는 곳으로 특히 해안선 주변에 크고 작은 빌딩들과 고급 호텔들이 우뚝 솟아 있어 현대적이고 세련된 분위기의 해수욕장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여름 휴가철 뿐만 아니라 사시사철 젊은 열기로 붐비고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어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또한, 국내 일급 호텔을 비롯한 숙박, 오락시설 및 유흥 시설들이 잘 정비되어 있다.
매년 정월 대보름날의 달맞이 축제를 비롯하여 북극곰수영대회, 모래 작품전, 부산 바다축제 등 각종 크고 작은 행사들이 열려 즐길 거리와 볼거리가 많다.
동백섬은 원래 섬이었으나 오랜 세월 퇴적작용으로 육지와 연결되어 있고 지금까지도 동백섬이라 불리고 있다.
이곳은 산책로가 조성되어 시민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일찍이 최치원 선생을 비롯한 많은 시인 묵객들은 바다와 숲이 어우러진 이곳의 절경을 찾아 노닐고 그 감흥을 읊어 후세에 전해지고 있으며, 최치원의 해운대 각자, 동상, 시비를 비롯한 황옥공주 전설의 주인공 인어상 등 과거와 현재에 걸친 인적이 곳곳에 베여 있다.
미포의 해안과 달맞이 언덕, 광안대교, 오륙도가 한눈에 보는 광경이 인상적이며 겨울과 봄 사이에 꽃망울을 맺고 빨간 꽃이 통으로 떨어져 운치를 더하고 있다.
세계 정상들이 모여 회의를 하는 집이란 뜻인 누리마루는 한국 고유의 건축인 정자를 본떠 만들었다.
2005 제 13차 APEC정상회담장으로 21개국 정상들이 모였던 곳으로 정상회의 당시의 다양한 모습이 전시되어 있다.
기념관에는 관람객 전자방명록 작성, URC로봇의 누리마루 소개, APEC관련 기념품 및 누리마루 모형 등 전시,RFID카드를 이용한 U-미디어보드 시연, 위치에 따른 다국어홍보시스템의 4개 국어(한. 영. 일. 중) 체험, 스크린에 맺힌 십이장생도의 12장생 움직임 체험 , 시정홍보 패널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되어 국제 컨벤션 도시 부산의 미래를 상징하는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역대 회의장 중 가장 경관이 뛰어난 곳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해운대 해수욕장과 인접해 있고, 해운대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86’ 아시아 경기대회와 88’ 올림픽 경기 대회가 열렸던 세계적인 요트올림픽공원, 수영만 요트경기장은 88’ 제24회 올림픽경기대회 요트경기 기념으로 건립되었다. 83년에 건설되어 1986년 아시아경기대회와 1988년 올림픽경기대회 때 요트경기를 개최한 곳으로 각종 체육시설과 조각공원·놀이공원·산책로·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있다.

1,360척의 요트를 계류할 수 있는 세계적인 요트경기장으로서 부산의 명물이자 국제적인 관광명소가 되었다.
이곳에는 요트학교·윈드서핑학교·잠수학교 등 각종 해양레저 강습소와 부산수상항공협회·스킨다이빙협회·우주소년단 등 전문단 1986 아시아 경기대회와 1988 올림픽 경기 대회가 열렸던 세계적인 요트올림픽공원, 수영만 요트경기장.1988년 서울에서 열린 제24회 올림픽경기대회 요트경기 기념으로 건립되었고 넓이는 9만 7,000㎡이다.

수영요트경기장은 1983년 건설되어 1986년 아시아경기대회와 1988년 올림픽경기대회 때 요트경기를 개최한 곳으로 각종 체육시설과 조각공원·놀이공원·산책로·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있다.
1,360척의 요트를 계류할 수 있는 세계적인 요트경기장으로서 부산의 명물이자 국제적인 관광명소가 되었다. 이곳에는 요트학교·윈드서핑학교·잠수학교 등 각종 해양레저 강습소와 부산수상항공협회·스킨다이빙협회·우주소년단 등 전문 단체들이 들어서 있다.
시네마테크와 국제무역전시관도 갖추고 있다. 시네마테크는 1999년 8월 개관한 이후 부산국제영화제 야외상영관으로 활용되는 등 복합 영상문화공간의 역할을 하고 있다. 지상 3층의 규모로 시사실·자료실·전시실 등이 있으며, 영화시사회와 세미나 등이 자주 개최된다.
APEC공원은 예전에 강나루 위치로 나루공원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곳이다. 수목으로 잘 정돈된 공원 안에는 산책로가 있고 연녹색 잔디밭에는 중간중간 돌길이 놓여 있다.
밤이 되면 하나 둘 켜지는 가로등 조명 아래로 산책을 즐기거나 자전거를 탈 수 있으며, 부산비엔날레 전시되었던 조각들이 놓여 있어 문화 공간, 도심 속의 쉼터로 여유를 즐길 수 있다.

* 이용 가능시설 : 잔디광장, 수림대, APEC기념관, APEC상징수변 야외무대, 수 경관 조망스탠드, 조깅코스
2002 월드컵 조 추첨 행사, 2004 ITU텔레콤아시아, 2005 APEC정상회의 등 한국의 기술과 전통을 알리는 곳으로, 국내외 다양한 행사를 선보이는 공간이다.
정식명칭은 부산전시컨벤션센터이고, 21세기 세계화를 지향하는 초일류 전시컨벤션기업 건설,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는 전시회 및 국제회의의 부산 개최를 통한 부산·경남 지역의 국제화·산업화·정보화에 목적을 두고 있다. 크게 전시장, 컨벤션홀, 부대시설로 나뉘며,. 전시장 전체면적은 1만 3,002평이다. 1층의 전문전시장, 2·3층의 중소전시장, 지하의 상설전시장, 야외전시장으로 나뉜다.

국내에서 유일한 단층 무주 전시장으로, 1,800여 개의 부스 설치가 가능하며, 최대 5톤의 바닥 하중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었고, 고객의 요구에 따라 전시공간의 규모를 다양하게 조성할 수 있다.
야외전시장은 무게나 높이에 제약을 받는 요트나 중장비 등 규모가 큰 전시물을 전시하는 데 알맞고, 각종 공연이나 이벤트 장소로도 이용된다., 대회의실은 최대 2,80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8개 언어 동시 통역 시스템과 화상회의 시스템 등의 첨단 시설을 갖추고 있다. 한국의 다양한 국제회의, 전시, 축제가 열리고 있다.

* 이용 가능시설 : 전시장, 다목적홀, 야외전시장, 글래스호르 컨벤션 홀 주차장, 비니지스 센터, 부산 홍보관, 현장지원센트, 케이터링
해운대 동쪽의 미포에서 청사포로 넘어가는 와우산 능선으로, 월출과 일출 모두 감상할 수 있고 특히 정월대보름날의 달빛과 어우러진 바다의 정취는 장관을 이룬다. 벚나무와 송림의 바다 절경과 어우러져 드라이브 코스로 으뜸이고, 4월에는 벚꽃 터널이 장관을 이룬다.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