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어렸을 때부터 음악을 듣는다 던지, 피아노를 연주하는 것, 그리고 사람들 앞에서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렇게 좋아해서 즐기다 보니, 자연스럽게 음악은 저의 삶이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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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거리공연을 비롯해서 여러 공연을 많이 해봤지만, 무엇보다도 제게 잊혀지지 않는 것은 제 첫 단독 콘서트입니다. 공연 경쟁이 치열한 연말이였기도 했고, 규모도 아주 큰 공연장에서의 콘서트였기 때문에 당시 신인이였던 저로써는 정말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생각 외로 많은 분들이 찾아 주셔서 정말 기뻤답니다. 게다가 저 하나만을 보러 오신 팬분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첫 단독 콘서트였기 때문에 기억에 많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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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노래들 중에는 별 이유 없이 반복되는 가사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와는 달리 스토리가 있는 노랫말과, 들으면 들을수록 편하고 좋다고 느끼실 수 있는 저만의 목소리가 제 음악의 특징인 것 같아요 .

저는 여행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제가 다녀왔던 곳 중에서, 국내는 부산과 제주도, 그리고 해외는 태국과 뉴욕이 기억에 남아요. 그곳에서 특별한 에피소드보가 있어서 라기보다는, 여행을 가서 좋은 사람들과 새로운 환경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는 것 그 자체가 제겐 행복 이였던 것 같아요.


저는 열정을 갖고 열심히 일한 것만큼 휴식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제가 여행 다니는 것을 특히 좋아하는데, 열심히 일하는 틈틈이 여행을 통해 일과 잠시 떨어져 재충전 할 수 있는 시간도 제겐 소중한 시간입니다. 그래서 여행은 제게 음악 다음으로 활력소가 되어줍니다.

저도 앞으로의 저의 모습이 궁금한데요, 더욱 더 성숙한 음악과 다양하면서도 편안한 모습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가수가 되고 싶습니다. 더불어 앞으로의 후배들을 가르치는 일이나 여러 다른 방송분야에도 도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저 임정희, 잊지 마시고 기대 많이 해주세요 ~ ^^
